가설시설물철거 단열재폐기물은 패널이나 지붕재 내부에 들어간 스티로폼(EPS), 경질 우레탄폼, 그라스울 등을 말하며, 종류에 따라 부스러기 발생량과 처리 방식이 달라 육안과 단면 확인을 거쳐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붕재를 걷어내면 검정 아스팔트슁글 아래 흰색 단열재 단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열재는 외관만으로 종류를 정확히 구분하기 어려울 때도 있어, 절단면이나 재질감을 확인해 분류하는 절차가 포함됩니다.
단열재 종류별 특징
| 종류 | 특징 |
|---|---|
| 스티로폼(EPS) | 흰색 알갱이 형태, 부피가 크고 가벼움 |
| 경질 우레탄폼 | 절단 시 가루 발생, 밀도가 더 높음 |
| 그라스울 | 섬유 형태, 취급 시 비산 주의 |
분리·처리 순서
단열재를 구조체에서 분리해 처리하는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 단면 확인지붕재·패널 단면을 확인해 단열재 종류를 구분합니다.
- 분리구조체와 단열재를 분리합니다.
- 종류별 포장종류별로 나누어 마대나 포장재에 담습니다.
- 반출성상에 맞는 처리 경로로 반출합니다.
확인 사항
- 단열재 단면 육안 확인으로 종류 구분
- 비산 가능성이 있는 자재는 포장 후 이동
- 오염·습기로 인한 성상 변화 확인
- 다른 자재와 혼합되지 않도록 분리 보관
현장 사진


자주 묻는 질문
단열재 종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절단면이나 재질감을 확인해 스티로폼·우레탄폼 등을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열재는 모두 재활용되나요?
오염 여부와 종류에 따라 재활용 가능 여부가 달라 확인 후 처리 경로를 정합니다.
그라스울처럼 날리는 자재는 어떻게 다루나요?
비산을 막기 위해 포장 후 이동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열재만 따로 반출할 수 있나요?
발생량과 현장 여건에 따라 다른 폐기물과 함께 반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